닫기

간편상담신청
- -

개인정보취급방침안내

aside_ie11

수강후기

[자격증 취득후기]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기!!
작성자 : 김희* (clea****) 등록일 : 2020-02-25 조회수 : 253
1. 간단한 자기소개

보육교사로 일하다가 잠시 쉬면서 결혼하고 애낳고 사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신랑이 사회복지사였는데 과정 수강중에 만나게 되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함께 살아보니,사회복지사. 정말 멋진 직업이더라구요. 저도 애기 좀 키워놓고 사회복지 쪽으로 일할까 합니다^^

2. 휴넷평생교육원 수강 과정 과 수강하게 된 계기

유아교육과 사회복지가 통합(?)된다는 얘기들이 있다는 소문에 마침 일상이 무료하기도 했고,
보육쪽으로는 오래도록 일하는게 힘들 것 같아 일하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듣다가 휴넷으로 넘어와서 후반부 마무리와 자격증을 취득했고, 지금 건강가정사 과정 이수중입니다.

3. 강의를 학습하면서 느낀 휴넷평생교육원의 장점

아무래도 다른 사이트에 있다가 넘어왔다보니 전 과정 수강하는 교육비 혜택은 못 받았지만,
교수님들 강의 화면이나, 강의안 다운 받는 부분, 교육 내용, 홈페이지 관리 부분이 너무 시원시원해서 만족감이 컸던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건강가정론과 가족생활교육 강의해주시는 최광수 교수님 수업이 너무 유익합니다.
애 돌보면서 강의 듣는데 강조해주시는 단어들이 쏙쏙 들어와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4. 휴넷평생교육원 수강 후 달라진 점 (이직, 취직 등 커리어 변화 외 개인적인 성취감 등)

육아로 아직 이직은 못했는데, 보육계보다 사회복지 쪽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게 생겼습니다.
보육 경력을 살려서 사회복지 기관으로 취업하려고 이번에 건강가정사 과정까지 이수하게 되었어요.
일하면서 밤새 레포트 쓰고, 주말에 실습할 수 있는 기관 찾는다고 40군데 넘게 전화하고,
실습하면서 너무 피곤했지만 실습 기관에서 칭찬받고 자격증을 따게 된 거라 만족감이 매우 큽니다.

5. 휴넷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 사람들이 "선생님 덕분에 너무 행복해요."라는
칭찬과 존경을 받는 신랑을 보면서 사회복지사 라는 직업이 정말 멋지구나 하는 생각을 매일 하고 있어요.
신랑에게 사회복지의 최신 경향(!)을 계속 듣고 있는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사회복지의 미래가 밝다고 하니 고민하고 계신 분들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 2020년 잘한 선택 중 하나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2020년 2학기

      6월 10일 개강

      년 월 일
      ~
      년 월 일
    • 2020년 2학기

      7월 1일 개강

      년 월 일
      ~
      년 월 일
카카오톡 상담